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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00% 점파식 파종기 개발 아신산업
" 발아율은 높이고, 종자비와 인건비는 절감 "

"이미 국내시장의 60~70%를 점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과 성능면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자부합니다."
아신산업의 이창홍 대표는 직접 도면을 그리고 기계를 만든다.
91년부터 시판을 시작한 아신산업의 이대표는 처음 시력검사를 하는 검안기 개발을 시작으로 농기계와 인연이 되어 현재 파종기 분야에서는 최고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이미 10년이 넘게 시장에 상품이 나와있지만 농민들이 파종을 한번 사용해보면 성능이 너무 좋아 서로 알려주질 않고 감춰두고 쓰느라 수리하러 나와서야
누가 물건을 쓰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정도였다고 한다.
덕분에 생각만큼의 홍보는 되어 있지는 않지만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기계부품 하나하나 이 대표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녹이 슬지않게 하기 위해 부품을 스텐레스로 만들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심는 부분의 Tip에는 아연을 사용하는데 도금이 아닌 아연 그 자체를 사용하고 있었다. 때문에 마모가 없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녹이 슬지 않는다.

아신산업에서 개발한 100%점파식 파종기는 기존의 파종기가 60%정도 밖에 효과를 거두지 못한것에 비하면 세계 어느 제품에도 뒤지지 않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다기능 파종기는 종자, 인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파종기로 주간거리는 7.5cm에서 45cm까지, 조간거리는 18-45cm까지 조절이 가능하며 각종 기계에 탈부착이 가능하다.

평비닐을 덮은 위에도 가볍게 밀고 가면서 손쉽게 종자를 파종할 수 있으며 채소, 약초, 잡곡, 묘목, 종자까지 종자바가지를 갈아 끼워 간단하고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용도 파종기는 작은 배추 씨앗부터 콩, 옥수수까지 씨앗량 조절이 파종가능하며 빠른 발아율과 성장률, 뿌리가 튼튼해 도복에 강하고 수확량이 많아진다.

가볍게 밀고 가면서 파종하기 때문에 노약자도 손쉽게 파종이 가능하다.
전용기는 도라지, 배추 등의 종자에서 콩, 사료옥수수까지 수량이 정확해 종자와 인력을 확실히 절감할수 있다.

이대표는 농가에서 좀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농기계 제작을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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